산하온환경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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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 투어리즘(Green tourism)
     산하온 (2014-08-19 오전 11:48:13)   Hit : 1317   Vote : 483

 

그린 투어리즘이란?

그린 투어리즘이란 원래 나무가 푸르게 우거진 전원에서 즐기는 관광을 말하며, 따라서 주로 농촌지역과 농가를 목적지로 하는 관광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농촌의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전통문화와 농촌생활을 체험하고 익히며, 전통음식을 즐긴다는 것이다. 해안관광을 blue tourism, 눈 덮인 산악관광을 white tourism, 도시관광을 light tourism이라고 부르는 데 반해 푸른 녹음 속에서 전원을 즐긴다는 의미에서 그린 투어리즘이라고 불러왔다. 그러나 환경의 중요성이 널리 인식되면서 그린 투어리즘의 영역도 확대되어 농촌뿐만 아니라 산촌, 어촌 기타 자연환경을 접하고 느낄 수 있는 지역에까지 그 범주에 포함시키고 있다. rural tourism, eco-tourism, holiday business, 레저농업 등은 그린 투어리즘과 같은 뜻을 지닌 용어들이다.

근래 들어 도시화, 산업화 현상이 심화되어 가면서 도시의 번잡한 생활에 지친 많은 사람들이 맑은 공기와 맑은 물, 수려한 자연경관 속에서의 휴식을 위해 전원을 찾는 일이 일상화되어 가고 있다. 이제 관광은 도시인들의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종래의 관광은 무분별한 개발과 인식 부족으로 전원의 자연환경을 훼손하고, 주민들에 대해 부정적 영향을 미치며, 상업주의적 폐단이 드러나는 등 여러 가지 역효과를 가져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린 투어리즘은 쾌적한 자연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환경을 보존하는 친환경적 관광을 통해 이와 같은 관광의 부정적 효과를 지양하고, 도시와 농어촌 등 지역사회간의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도시와 지역사회 모두가 공생하는 새로운 관광의 형태를 제시하고 있다. 즉 그린 투어리즘은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관광을 통해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현세대 뿐만 아니라 미래세대의 필요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이른바 지속가능한 관광(sustainable tourism)의 방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린 투어리즘의 배경과 발달

그린 투어리즘은 제2차 세계대전 직후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관광 개념이다. 그 당시 전쟁으로 버려진 많은 농촌가옥과 문화재를 활용하는 방편으로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시도가 성공하면서 그린 투어리즘이 점차 발달하기 시작했다. 독일과 영국, 이탈리아의 경우도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농촌 민박을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농촌지역을 활성화시키려는 의도에서 그린 투어리즘을 권장하였고, 이러한 배경에서 유럽국가들을 이미 그린 투어리즘이 보편화되어 있다.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의 경우는 주로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둘러보는 생태관광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카우보이 목장체험 등의 농장체험을 포함한 농촌체류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은 사과와 벼 등의 농산물을 판매하고 농가의 지붕잇기나 눈 치우기, 낚시하기, 민박과 같은 다양한 농촌체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린 투어리즘이 각 지역별로 상당히 발달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농어촌 증대사업의 일환으로 관광농원, 민박마을, 휴양단지 등을 조성하여 도시관광객을 농어촌으로 유치하고 있으나 엄밀한 의미에서 아직 그린 투어리즘이 자리잡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린 투어리즘의 효과

그린 투어리즘이 가져다 주는 직접적인 효과로는 첫째, 친환경적인 관광을 통한 자연환경 보존 효과를 들 수 있다. 기존의 관광사업은 상업주의적 이익 추구에 치우친 나머지 관광단지를 개발한다는 명목으로 자연을 마구 훼손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또한 관광객들도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관광지를 오염시키는 경우가 많았다. 그린 투어리즘은 쾌적한 자연환경을 보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이같은 폐단을 극복하고 자연환경을 보존시킬 수 있다.

그린 투어리즘이 주는 두번째 효과는 지역사회의 활성화이다. 무엇보다도 수익 증대로 인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 전체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특히 민박이나 전통 음식 제공 서비스 분야에서는 여성들의 인력을 활용할 수 있어 여성 소득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은 지역사회가 지니고 있는 생태적, 환경적, 문화적 가치를 도시인들에게 제공해 준다는 자긍심을 갖게 되어 지역사회가 자신감에 가득차게 된다. 이같은 소득 향상과 자신감 고취로 인하여 지역사회의 삶의 질이 향상되어 갈 수 있게 된다.

세번째 효과로는 도시와 지역사회의 교류를 통한 상호 거리감 해소를 들 수 있다. 도시의 복잡한 생활을 벗어나 전원에서의 휴식을 원하는 도시인들에게 제공되는 농어촌 지역사회의 정감어린 서비스는 도시와 지역사회간의 거리감을 좁혀주고, 격의없는 교류를 통해 도시와 지역사회 모두 상호 공존하는 삶의 방식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이다.

그린 투어리즘과 법제도

리우선언

1992년 브라질의 리우 데자네이로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는 국가간의 불균형과 빈곤 및 지속적인 생태계 파괴를 막기 위해 환경과 개발의 통합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전세계가 협력해야 한다는 인식 위에 기초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등장한 것이 곧 지속가능한 개발(sustainable development)의 개념이다. 지속가능한 개발은 현 세대와 미래 세대의 필요를 공평하게 충족시키는 범위 내에서 개발을 한다는 의미로, 인간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제시된 것이다(리우선언 원칙 1,2,3).

지속가능한 개발의 개념은 관광에도 도입되어 지속가능한 관광의 개념을 등장시켰으며, 그린 투어리즘은 지속가능한 관광을 실현하고 구체화하는 형태의 관광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그린 투어리즘은 자연훼손과 직결되어 있던 종래의 관광 개념을 탈피하여, 자연보존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환경적, 문화적 가치를 현 세대와 미래 세대 모두에게 나누어 준다는 의미에서 지속가능한 개발의 정신과 일치하는 것이다.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채택된 리우선언은 특히 여성, 청소년, 원주민과 지역공동체의 환경관리 역할을 중요시(원칙 20, 21, 22조)하고 있다. 그린 투어리즘은 여성인력을 활용하여 환경관리와 개발, 소득증대를 동시에 실현하고, 청소년들에게 자연학습과 체험의 장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주민들에게 환경과 전통문화 관리의 참여기회를 제공하므로 리우선언의 원칙에도 합당하는 것이다. 더욱이 지역사회의 소득증대로 인한 경제 활성화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빈곤퇴치에도 기여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이다.

의제 21(Agenda 21)

의제 21은 리우 선언에서 제시된 원칙들을 구체화하는 행동강령으로 채택된 것이다. 의제 21은 성장 위주의 개발정책을 피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범위 내에서 개발을 추진하는, 환경과 개발의 조화를 기본방향으로 내세우고 있다.

의제 21은 지속가능한 인간 정주 개발 증진(제 7장), 정책 결정시 환경과 개발의 통합(제 8장), 지속가능한 산지 개발(제13장), 지속가능한 농업 및 농촌 개발(제 14장), 생물다양성 보존(제15장) 등의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이같은 정책 결정과 실천 과정에서 여성, 아동과 청소년, 원주민과 그 지역공동체, 농민 등이 적극 참여할 것을 규정(제 24, 25, 26, 32장)하고 있다.

특히 환경에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나 농촌 개발을 위해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주민이나 농민들이 자신들의 가치나 전통적 지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정책 결정에 반드시 참여할 것을 보장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점에서 볼 때 지속가능한 관광 내지 그린 투어리즘은 의제 21의 정신에 합치되는 관광형태임을 알 수 있다.

국내법

일본은 1994년 농림수산부에서 정책적으로 그린 투어리즘의 프로그램을 시작하였고, 1999년 7월에는 신농업기본법을 제정하여 농업정책과 환경정책의 통합, 농업정책과 지역정책의 통합을 내세우고 있다. 이는 리우선언과 의제 21에 명시된 환경과 개발의 통합 정책을 수용한 것이며, 통합정책의 일환으로 식품의 안정적 공급확보, 농업의 다면적 기능 발휘, 농업의 지속적 발전, 농촌 진흥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중에서 농업의 다면적 기능이란 농산물 공급뿐만 아니라 국토보전, 수원 함양, 자연환경의 보전, 양호한 경관 형성, 문화 전승 등 농촌의 다양한 기능을 말한다. 즉 농업의 기능을 단순히 농산물 공급에 한정하지 않고, 쾌적한 자연환경 보존과 문화적 가치 전승 등 농촌의 다양한 가치를 유지, 보존하는 데에 두는 것이다. 일본은 이같은 관점에서 농촌을 비롯한 여러 지역사회의 다양성을 살려 나가고, 농촌 기타 지역사회의 그린 투어리즘을 지원해 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본과 같이 그린 투어리즘을 표방하는 법제도는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다. 다만 1994년에 제정된 농어촌 정비법에서 관광농원, 민박마을, 농어촌 휴양단지 등을 조성하여 도시민과의 교류 및 농어촌 소득 증대사업을 추진하도록 규정하고 있을 뿐이다.

그린 투어리즘의 사례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의 유럽국가들은 그린 투어리즘이 상당히 보편화되어 있으며 주로 농가 민박과 캠핑장을 제공하고, 승마나 농산물 판매와 같은 서비스가 발달되어 있다. 또한 각 지역에서 홈페이지를 만들어 인터넷상에서 활발하게 홍보를 하고 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의 미주 국가들은 자연보호지역을 중심으로 자연환경과 생태계를 여행하는 생태관광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농장이나 목장에서 체류하며 농촌생활을 체험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일본은 우리보다 훨씬 앞서 그린 투어리즘을 도입하였으며, 농촌, 어촌, 산촌 등지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시인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일본의 경우 농수산물 문호 개방이라는 외부적인 압력이 지역사회의 새로운 생존 전략을 이끌어내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한편, 쾌적한 자연경관을 즐기고 자연환경과 전통적인 지역문화를 접하고 싶어하는 도시인들의 요구가 결합되어 그린 투어리즘이 확산되어 갔다.

일본은 특히 다양하고 철저한 서비스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큐슈 지방 부근의 야쿠시마(Yakushima)는 유네스코의 세계 유산 리스트에 오른 섬으로, 협곡과 삼림의 도보여행, 해저탐사 등의 프로그램을 만들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있다. 도보여행시 안내자가 동행하여 천연삼림의 생태계에 대해 설명을 해주어 관광객들의 이해를 돕고, 이 섬의 자연환경을 샅샅이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큐슈 지방 구마모토 현의 츄지(Tsuji) 섬에서는 돌고래와 고래 관찰 여행을 개발하여 관광객들이 보트를 타고 가까운 거리에서 이들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며, 박물관 전시와 비디오를 통해 돌고래와 고래의 생태계를 배울 수 있도록 함으로써 관광객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큐슈 지방 후쿠오카 시 근교에 있는 우키하 지역은 독특한 자생식물과 나무, 조류 등 생태계와 활화산, 폭포, 전통가옥과 같은 자연환경을 내세워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그 밖의 많은 지역에서 그린 투어리즘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특이한 것은 여러 가지 조직을 이용하여 그린 투어리즘을 뒷받침한다는 점이다. 전국적으로는 농업협동조합, 농림수산부의 구조적 프로젝트 개선부, 전원교육 증진협회 등이 도시인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그린투어리즘을 개발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고, 지역사회의 문화와 자연환경에 대한 지식과 서비스 기술을 갖추도록 지역민들을 훈련시키며, 자매결연을 통해 다른 문화를 지닌 공동체와 교류를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마을 집단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마을 내에 조직이 결성되어 그린 투어리즘이 뿌리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고 있다. "유이"라는 상호부조적 공동작업을 통해 전통가옥인 합장가옥의 지붕갈기를 관광상품화하고 있는 시라카와촌 오기마치 마을은 각각 20호로 구성된 7개의 "구미"가 조직되어 있으며, 구미의 대표인 고쵸의 모임인 오장회는 마을의 사업계획과 예산을 검토하는 권한까지 갖고 있다. 또한 "지키는 회"가 조직되어 합장가옥을 지키고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일본은 그린 투어리즘을 널리 홍보하는 데에도 앞장서서 많은 지역사회가 홈페이지를 만들어 띄우고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자세는 일본 내의 관광객뿐만 아니라 세계의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린 투어리즘이 일반화되어 가고 있다. 국내에서 투어리즘을 시도한 예로는 전북 순창군을 들 수 있다. 순창군은 임야가 67%, 농경지가 24%인 준산간지역이며, 농림어업의 비중은 61.9%, 농림종사자는 군민 전체의 70%에 달한다. 산업구조가 1차산업에 치중되어 있어 수입이 적고, 세원확보가 어려워 재정자립도가 낮으며, 1960년대 이래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였다. 다행히 순창군은 회문산, 강천산과 같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고, 고추장 장아찌 등의 전통음식이 널리 알려져 있으며, 줄다리기, 장승제, 당상제 같은 전통문화가 계승되어 오고 있다.

순창군은 이러한 유형, 무형의 자산을 이용하여 그린 투어리즘을 추진하고 있다. 회문산과 강천산에 자연휴양림을 만들고, 고추장단지인 민속마을을 조성하여 전국적으로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데 힘쓰고, 전통문화를 재현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아시아 그린투어리즘 총회를 유치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순창군은 1996년에 계단식논 소유제도, 관광농원 등으로 유명한 일본 후쿠오까 현 우끼하정과 자매결연을 맺는 것을 계기로 그린 투어리즘을 도입하게 되었으며, 군 전체의 활성화 방안으로 관련 정책을 개발하고 있다.

맺음말

위에서 본 바와 같이 그린 투어리즘은 일찍이 유럽에서 시작되어 농가 소득을 높이고 도시민들의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한 관광의 형태로 자리잡아 왔다. 최근 자연환경의 파괴로 인한 폐해가 드러나고 이대로 가면 지구의 존립 자체가 어렵다는 자각이 널리 보편화되면서 그린 투어리즘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되었다.

단순히 전원에서의 휴양과 휴식을 즐긴다는 의미 외에 자연환경 보존의 필요성, 지역사회의 문화적, 생태적, 전통적 가치에 대한 자각, 방문 지역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원하는 관광객들의 욕구 등이 결합되어 환경 보존, 휴식과 교육, 소득향상이라는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보다 포괄적 의미로 발전하게 되고, 농촌뿐만 아니라 산촌, 어촌 등의 지역사회에까지 그 범위가 확대된 것이다.

우리나라는 순창군을 시작으로 그린 투어리즘이 각 지역마다 보편화되어가고 있다. 그린 투어리즘이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우선 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그린 투어리즘을 단순히 지역의 소득향상과 활성화의 한 수단으로서만 받아들이는 것은 그린 투어리즘의 본질에도 어긋나며 과거 상업주의적 관광의 행태를 답습하는 것밖에는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지역사회의 가치를 확인하며, 도시민과의 문화적 교류를 활발히 한다는 데에 주안점을 두고 그 부수적인 효과로 소득향상과 경제활성화를 꾀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그린 투어리즘이 자리잡게 될 것이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그린 투어리즘의 성공에 중요한 요인이 된다. 일본의 예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그 지역의 독특한 문화나 풍습을 소개하고 이해시키는 것은 학습과 체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특히 권장되고 있다.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도 필수적이다. 그린 투어리즘이 제대로 확립되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자연환경과 전통문화를 지키려는 긍정적인 자세가 필요하며, 친절하게 서비스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어야 한다. 주민들의 자치조직을 활용하는 것은 주민참여에 좋은 방안이 될 것이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적극적인 홍보활동이다. 최근에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 지역의 독특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알릴 수 있도록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홍보를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 송정기, 그린투어리즘과 지역사회조직에 관한 사례연구;

그린투어리즘,http://ns.nacf.co.kr/study/sub01/sub01_30.htm;

지속가능한 관광개발의 정책방향; http://event.or.kr/future/keep/keep01.html

Green Tourism and JA Group, http://www2.rim.or.jp/ci/ja/e21n1202.html;

Welcome to Ukiha,http://www2.gol.com/users/ukiha/index2.html;

Earth-Friendly Vacations, http://www.jinjapan.org/trends98/honbun/ntj970918.html -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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